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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할 때 하는 실수 3가지
몇 편 올리다 멈춘 채널들을 보면 원인이 거의 겹칩니다.
1. 첫 편에 힘을 다 쓴다
완벽하게 만들려다 한 편에 한 달을 씁니다. 그리고 다음 편이 안 나옵니다. 채널은 편수가 쌓여야 반응이 오는데 그 지점까지 못 갑니다.
2. 주제를 너무 넓게 잡는다
이것저것 다 다루면 누가 볼 채널인지 불분명해집니다. 좁게 시작해서 넓히는 순서가 맞습니다. 처음에는 한 가지만 하셔도 충분합니다.
3. 장비부터 산다
카메라와 조명을 먼저 갖추고 시작하려다 시작 자체가 늦어집니다. 스마트폰과 마이크만으로도 몇 편은 만들 수 있습니다. 반응을 보고 사도 늦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바꿔야 하나
- 첫 편의 완성도를 낮추고 편수를 먼저 확보합니다.
- 주제를 하나로 좁혀 시작합니다.
- 장비는 반응을 본 뒤에 늘립니다.
짧게 시험해 보려면 숏폼이 가장 적합합니다. 주제 정리는 채널 기획에 있습니다.
혼자 하기 어렵다면
주기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편집만 넘겨도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운영 대행은 채널 운영 대행 안내, 비용은 제작비 산정 기준과 제작비용을 보세요. 직접 찍으실 거면 직접 찍을 때 지킬 것, 의뢰는 의뢰 절차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전체 요약은 호평동 크리에이터 메인, 스튜디오 소개는 도그홀스튜디오 소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