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보다 먼저 봐야 하는 지표
영상을 올리고 조회수만 확인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조회수는 결과일 뿐이고, 왜 그 결과가 나왔는지는 다른 숫자가 알려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청 지속 시간입니다. 사람들이 어디까지 보다가 나가는지를 보여줍니다. 대부분 앞부분에서 빠져나간다면 도입이 문제이고, 중간에서 급격히 떨어진다면 그 지점의 내용이 늘어진다는 뜻입니다.
다음은 노출 클릭률입니다. 썸네일과 제목이 보였을 때 몇 퍼센트가 눌렀는지를 나타냅니다. 이 숫자가 낮으면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사람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같은 구체적인 소재를 다루실 때는 제목에 그 이름을 넣는 것만으로도 클릭률이 달라집니다.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는 유입 경로입니다. 검색으로 들어왔는지, 추천으로 들어왔는지, 구독자가 봤는지에 따라 다음에 할 일이 다릅니다. 검색 유입이 많다면 그 주제로 더 만드시면 됩니다.
네 번째는 재방문율입니다. 한 번 보고 마는 채널과 다시 찾는 채널은 성장 방식이 다릅니다. 이 숫자가 낮으면 조회수가 나와도 쌓이지 않습니다.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모델하우스를 한 번 둘러보고 마는 것과 여러 번 찾아가는 것의 차이와 같습니다.
다섯째는 업로드 이후 며칠간의 흐름입니다. 초반에 반짝하고 끝나는지, 꾸준히 오르는지에 따라 콘텐츠 성격이 드러납니다. 검색형 콘텐츠는 몇 달에 걸쳐 오릅니다.
조회수만 보면 운 좋게 터진 영상 하나에 매달리게 됩니다. 그 영상이 왜 됐는지 모르면 반복할 수 없습니다.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분양가 같은 숫자 자료를 다루듯 본인 채널의 숫자도 기록해 두고 비교하셔야 합니다. 기억으로는 판단이 어긋납니다. 영상 길이도 지표와 함께 보셔야 합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길이에 따라 완주율이 크게 달라집니다.
지표를 본 뒤에는 하나씩만 바꿔가며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여러 개를 동시에 바꾸면 무엇이 효과였는지 알 수 없습니다. 파주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일대처럼 지역 소재를 다루신다면 경쟁이 적어 초기에 자리 잡기 유리합니다. 채널 상담은 주소와 함께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