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2009/05/10 20:09


지난 3월 예비군 훈련 다녀와서 야상에 아이팟을 넣어 놓은 것은 까맞게 잊고 세탁을 해버렸다..
한참후에야 생각이 나서 부랴부랴 꺼내 보았는데.. 이미 전원은 들어 오지 않은 상태.
드라이기로 일단 말려 보았으나.. 역시나 전원이 들어 오지 않는다.

다음 날, 회사 건물에 있는 KMUG에 A/S를 맡겨 놓고 한 달 여만에 최종사망(?) 결론을 받았다..
그동안 귀를 즐겁게 해 준 아이팟나노 안녕~~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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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