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장하고 대단하다.. 19세 소녀가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기쁨을 주었고, 감동도 주었다.특히나, 애국가가 울려퍼지면서 태극기가 올라갈 때, 참을 수 없는 눈물을 터트리는 모습은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너무나 감동적이 었다..노력한 만큼 값진 매달 이었다. 늘 뒤에서 응원하는 팬이 될게요!!!동계올림픽도 파이팅!!!